NAS 직접 연결¶
NAS 직접 연결은 이미 데이터가 들어 있는 외부 NFS 경로를 복사하지 않고 AIOcean의 공유 볼륨으로 노출하는 관리자 기능입니다. 연구실 NAS, 공용 데이터셋, 기존 실험 결과처럼 현재 경로를 그대로 써야 하는 데이터를 옮기지 않고 인스턴스와 작업에서 마운트할 때 사용합니다.
참고
NAS 직접 연결은 볼륨 페이지에서 실행합니다. 스토리지 관리의 외부 NFS 등록은 StorageClass를 만들어 새 볼륨을 생성하는 흐름이고, NAS 직접 연결은 기존 NFS 경로를 정적 PV/PVC로 붙이는 별도 흐름입니다.
언제 사용하나요¶
다음 조건에 맞으면 NAS 직접 연결을 사용하세요.
기존 NAS export에 이미 데이터가 있고, Ocean 볼륨으로 새 폴더를 만들면 안 되는 경우
여러 사용자, 인스턴스, 작업이 같은 데이터를 함께 읽어야 하는 경우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없이 기존 경로를
/volume/<이름>형태로 마운트하고 싶은 경우
새 빈 볼륨을 만들거나 사용자별 작업 공간을 준비하는 경우에는 스토리지 붙이기에서 StorageClass를 준비한 뒤 볼륨 만들기를 사용하세요.
시작 전에¶
다음을 준비합니다.
관리자 권한
연결할 클러스터가 활성 상태인지 확인
모든 워크로드 노드에서 접근 가능한 NFS 서버 주소
기존 데이터가 들어 있는 NFS export 경로
읽기 전용으로 제공할지, 쓰기를 허용할지에 대한 운영 정책
표시할 볼륨 이름과 명목 용량
경고
쓰기 허용을 켜면 사용자가 같은 NAS 경로에 파일을 만들거나 수정할 수 있습니다. 기존 연구 데이터 보호가 우선이면 처음에는 읽기 전용으로 연결하고, 필요한 사용자와 경로만 쓰기 허용하는 방식으로 시작하세요.
연결 절차¶
관리자 계정으로 콘솔에 로그인합니다.
좌측 메뉴에서 볼륨을 엽니다.
볼륨 관리 상단의 NAS 직접 연결을 클릭합니다.
볼륨 관리 화면의 관리자 전용 NAS 직접 연결 버튼과 연결된 공유 볼륨 예시입니다.¶
다음 값을 입력합니다.
이름 — 사용자에게 보일 볼륨 이름입니다. 예:
labdata종류 — 현재는
NFS만 지원합니다.NFS 서버 — 호스트명 또는 IP만 입력합니다. 예:
10.0.0.10기존 경로 — 연결할 export 경로입니다. 예:
/volume1/lab용량 (명목) — 표시와 정책 판단에 쓰는 Gi 단위 값입니다. NFS 실제 용량을 강제하지 않습니다.
쓰기 허용 — 끄면 사용자 마운트는 읽기 전용으로 제한됩니다.
목적 — 운영자가 목록에서 구분할 설명입니다.
연결 검증을 눌러 모든 워크로드 노드에서 NFS 마운트가 되는지 확인합니다.
노드별 결과가 모두 통과하면 연결을 누릅니다.
NAS 서버, 기존 경로, 명목 용량을 입력하고 연결 검증으로 노드별 마운트 결과를 확인합니다.¶
검증은 노드별로 실행됩니다. 일부 노드가 실패하면 볼륨을 만들지 않고 실패 노드와 사유를 표시합니다. 네트워크, 방화벽, NFS export 권한, NFS CSI 드라이버 상태를 먼저 확인하세요.
연결 후 사용자에게 보이는 방식¶
연결이 끝난 NAS 직접 연결 볼륨은 클러스터 공유 볼륨으로 표시됩니다.
사용자는 인스턴스나 잡을 만들 때 볼륨 선택기에서 공유 볼륨을 고를 수 있습니다.
마운트 경로는 일반 볼륨과 같이
/volume/<이름>아래로 지정합니다.읽기 전용으로 연결한 볼륨은 읽기/쓰기 토글이 잠기며, 백엔드에서도 쓰기 마운트를 거부합니다.
같은 공유 볼륨을 여러 인스턴스와 작업이 동시에 마운트할 수 있습니다.
분리와 데이터 보존¶
NAS 직접 연결 볼륨의 삭제는 Ocean에서의 분리입니다.
분리하면 Ocean이 만든 PVC/PV 연결만 제거합니다.
원본 NAS 경로의 데이터는 삭제하지 않습니다.
사용 중인 인스턴스나 잡이 있으면 분리가 차단됩니다.
직접 연결 볼륨은 용량 확장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명목 용량을 바꿔야 하거나 경로가 바뀌면 새로 연결하세요.
확인할 것¶
연결 후에는 다음을 확인하세요.
볼륨 목록에 공유 볼륨으로 표시되는지
사용자 계정에서 인스턴스와 잡 생성 시 볼륨 선택기에 보이는지
읽기 전용 볼륨의 쓰기 토글이 잠기는지
테스트 인스턴스나 잡에서 기존 파일이 그대로 읽히는지
쓰기 허용 볼륨이라면 새 파일 생성 후 NAS 서버에서도 확인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