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신타입

머신타입은 사용자가 인스턴스나 작업을 만들 때 고르는 자원 묶음입니다. CPU 코어 수, 메모리, GPU 모델과 개수를 미리 묶어두면 사용자는 “어떤 자원을 어떻게 조합할지”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자세한 개념은 머신타입과 할당량을 참고하세요.

정의하기

  1. 관리자 메뉴에서 머신타입 > 새 머신타입을 엽니다.

  2. 다음 항목을 입력합니다.

    항목

    예시

    이름

    mid-gpu, default-cpu, heavy-gpu

    CPU

    코어 수

    메모리

    GB 단위

    GPU 모델

    비어 있어도 됨

    GPU 개수

    0 이상

  3. 어떤 그룹에 노출할지 선택합니다.

명명 규칙

이름은 한눈에 자원을 알 수 있게 짓는 편이 좋습니다. 실제 운영 예:

  • default-cpu, default-gpu — 기본 사양

  • mid-cpu, mid-gpu — 중간 사양

  • heavy-cpu, heavy-gpu — 고사양

  • heavy-cpu-large-mem — 메모리 중심

이렇게 두면 사용자가 할당량 요청을 보낼 때도 의사소통이 단순해집니다.

운영 팁

  • 흔히 쓰는 조합 4~6개로 시작하세요. 너무 많으면 사용자가 무엇을 골라야 할지 혼란을 겪습니다.

  • 한 GPU를 여러 사용자가 공유해야 한다면, GPU 슬라이싱 정책을 별도로 정한 뒤 머신타입에 반영하세요.

  • 새 GPU 장비를 도입했다면 머신타입을 먼저 만들고, 그룹별 할당량을 추가한 뒤 사용자에게 안내합니다.